지드래곤 발레 추억 "여자 아이들과 같은 핑크색 타이즈 창피해 울었다"

입력 2013-03-11 2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발레에 대한 추억을 털어놨다.

지드래곤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땡큐' 녹화에서 발레리나 강수진에 존경을 표하며 자신의 경험을 전했다.

그는 "아주 어릴 때 잠깐 발레를 배운 적이 있다. 엄마 손에 끌려갔는데 여자 아이들과 똑같은 핑크색 타이즈와 발레복을 입히더라. 창피해서 하기 싫다고 울었던 안 좋은 기억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발레복 입은 꼬마 지드래곤 상상만 해도 귀엽다", "발레리노 지드래곤이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61,000
    • +4.05%
    • 이더리움
    • 3,486,000
    • +9.35%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69%
    • 리플
    • 2,281
    • +7.19%
    • 솔라나
    • 141,700
    • +4.65%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6.8%
    • 체인링크
    • 14,700
    • +5.76%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