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프린스' 김완선, 콤플렉스 고백 "난 애교가 없다"

입력 2013-03-0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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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김완선이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5일 방송된 KBS2 ‘달빛프린스’에는 게스트로 이영자 김완선 김숙 권진영이 출연해 도서 ‘얼굴 빨개지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완선은 “저는 애교가 하나도 없는 게 굉장히 콤플렉스다”라며 “어릴 때 일찍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고 워낙 이미지가 강해서 남성분들이 저를 아내로나 여자로나 절대 생각할 수 없는 것 같다”며 “지금도 굉장히 무뚝뚝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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