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나비부인' 염정아, 박용우 이별 통보 "너무 사랑해서 헤어졌다"

입력 2013-03-03 2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염정아가 박용우에 이별을 선언했다.

3일 방송예정인 SBS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에서 남나비(염정아)는 이삼구 회장으로부터 "이우재(박용우)가 스캔들 때문에 사장 자리에 오르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네가 찰거머리처럼 있는 한 우재는 백화점 못 갖는다. 백화점에 대한 야망이 얼마나 큰지 더 잘 알지 않느냐. 사랑하는 사람 앞길 막는 게 네 사랑이면 안 말린다. 마지막 경고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나비는 이우재를 향해 "아직 남편 김정욱(김성수)을 사랑한다. 남편과 다시 시작한다. 그만 헤어지자"며 이별을 통보했다.

남나비의 진심이라고 생각지 않은 이우재는 "나하고 남나비 씨 앞길 막지 마라"며 김정욱에 주먹을 날린다. 그러나 남나비는 이우재를 향해 "깡패였느냐.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마라"며 소리쳤다.

이후 남나비는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헤어졌다"고 이야기하며 눈물을 쏟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71,000
    • +6.3%
    • 이더리움
    • 3,158,000
    • +8.1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5.47%
    • 리플
    • 2,114
    • +5.49%
    • 솔라나
    • 135,200
    • +8.07%
    • 에이다
    • 410
    • +5.67%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77%
    • 체인링크
    • 13,860
    • +7.19%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