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세그웨이, 자동차 대신 전동 스쿠터 "타보고 싶네"

입력 2013-03-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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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개그맨 김준호가 ‘자동차’를 대처할 수단으로 ‘세그웨이’를 선택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자동차 없이 살기’ 미션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대중교통 및 도보로 스케줄을 해결하고 귀가 해야만 했다.

이날 김준호는 ‘자동차 없이 살기’ 미션을 위해 급하게 세그웨이를 장만했다.

‘세그웨이’는 바퀴 두 개로 이뤄진 전동 스쿠터로 한 사람이 서서 타며 전기 충전 배터리에 의해 움직이는 이동수단이다.

김준호는 세그웨이를 이용해 스케쥴을 소화했고 오르막길에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했다. 하지만 대중교통과 함께 이용할 때에 오히려 무거운 짐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 세그웨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준호 세그웨이 나도 타고싶네”, “김준호 세그웨이, 저것 쇼핑몰에서 보던건데” “김준호 세그웨이 들고다니기는 불편하겠다” “세그웨이 유용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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