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코스피, 미국발 훈풍…2020선 마감

입력 2013-02-28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월의 마지막날 코스피는 미국에서 불어온 훈풍에 1%대 상승 마감했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22.45포인트(1.12%) 오른 2026.49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와 연준의 경기 부양책 지속 확인이라는 훈풍에 힘입어 강보합 출발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세가 이어지며 2020선에 안착, 1%대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이날 각각 1869억원, 2937억원을 순매수 했다. 반면 개인은 4509억원을 순매도 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 3243억원, 비차익거래 2720억원 순매수 우위로 도합 5963억원의 순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의약품이 2%대 오른 가운데 음식료업, 섬유의복, 기계, 전기전자, 유통업, 금융업 등도 1%대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줄줄이 올랐다. 시총상위 20위 가운데 NHN을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했다. 삼성전자가 1.11% 상승 마감한 가운데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신한지주, SK이노베이션, KB금융, SK텔레콤, 롯데쇼핑도 1%대 올랐다.

상한가 6개를 포함한 569개 종목이 상승했다. 하한가 없이 235개 종목이 상승했다. 83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4,000
    • -2.93%
    • 이더리움
    • 3,247,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4.65%
    • 리플
    • 2,144
    • -4.07%
    • 솔라나
    • 132,400
    • -4.4%
    • 에이다
    • 403
    • -4.5%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4.09%
    • 체인링크
    • 13,660
    • -5.73%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