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값, 하락…미국 지표 호조

입력 2013-02-28 0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금값이 27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국의 지표가 호조를 나타내면서 안전자산인 금에 매도세가 유입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 COMEX에서 4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1.2% 내린 온스당 1595.70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매매계약이 체결된 주택을 토대로 작성하는 잠정 주택매매 지수는 1월에 105.9로 전월 대비 4.5% 상승했다.

이는 지난 2010년 4월 이후 최대폭 상승이다. 전문가 예상치는 1.9% 상승이었다.

미국의 제조업 경기 상황과 기업 설비 투자 추이를 보여주는 지표인 자본재 주문은 지난 1월에 6.3% 증가해 전문가 예상치 0.2% 증가를 웃돌았다.

증가폭은 지난 2011년 12월 이후 최대다.

베단트 미마니 아티엔트캐피털매니지먼트 포트폴리오매니저는 “안전자산 프리미엄이 떨어지고 있다”면서 “일부 투자자들은 전일 금값이 크게 상승한 이후 매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함 확보…봉쇄 사흘 만에 개표소로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09: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00,000
    • +1.11%
    • 이더리움
    • 2,642,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365,200
    • +2.13%
    • 리플
    • 1,746
    • -1.52%
    • 솔라나
    • 102,800
    • -2.37%
    • 에이다
    • 265
    • -9.86%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0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1.72%
    • 체인링크
    • 11,990
    • -2.12%
    • 샌드박스
    • 85.5
    • -5.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