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돌연 출두 연기...누리꾼 의혹 증폭

입력 2013-02-24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시후가 오늘(24일) 오후 7시 서부경찰서에 출두해 피의자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돌연 일정을 취소했다.

박시후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푸르메는 24일 5시20분께 보도자료를 통해 박시후가 당일 예정됐던 경찰 피의자 신문에 불응한다고 밝혔다.

푸르메 측은 “고소·고발사건 이송 및 수사촉탁에 관한 규칙에 따라 서부경찰서에서 조사 중인 이 사건이 강남경찰서로 이송되어야 함이 합당하다고 판단하여 오늘 서부경찰서에 이송신청서를 접수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위와 같은 절차상의 문제로 부득이 하게 금번 피의자 신문을 받을 수 없게 됐다. 양해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박시후는 법무법인 화우의 이덕민 변호사를 법률 대리인으로 세웠으나 경찰 조사를 만 하루도 채 남겨두지 않고 변호인을 바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박시후는 15일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 한 혐의로 18일 피소됐으며, 함께 동석했던 박시후 후배 김모군도 피소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73,000
    • +4.06%
    • 이더리움
    • 3,547,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63%
    • 리플
    • 2,145
    • +1.51%
    • 솔라나
    • 130,100
    • +2.85%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66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34%
    • 체인링크
    • 14,010
    • +1.16%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