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혼다 LPGA 타일랜드 2R 3위…박세리 4위

입력 2013-02-22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소연(사진제공=KLPGA)
역시 신인왕은 달랐다.

유소연(23ㆍ하나금융그룹)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안정된 샷 감각을 선보였다.

유소연은 22일(한국시간) 태국의 시암컨트리클럽(파72ㆍ6469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유소연은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7위(-4)로 2라운드를 시작한 유소연은 시종일관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첫 홀(파5)에서 버디를 잡은 유소연은 이후 9번홀(파4)까지 파로 막았다.

유소연의 안정된 플레이는 후반에도 이어졌다. 10번홀(파5)과 12번홀(파3)에서 각각 버디를 추가 3언더파가 됐지만 고삐를 풀지 않았다. 15번홀(파4)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 4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던 스테이시 루이스(28ㆍ미국)는 12언더파로 여전히 선두를 지키고 있다(오후 6시30분 현재). 박세리(36ㆍKDB산은금융그룹)는 4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3위로 출발한 박인비(25)는 타수를 줄이지 못해 8위에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62,000
    • +0.5%
    • 이더리움
    • 2,575,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0.03%
    • 리플
    • 1,711
    • -0.98%
    • 솔라나
    • 104,600
    • +0.87%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88
    • +1.04%
    • 스텔라루멘
    • 335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85%
    • 체인링크
    • 11,940
    • +0.67%
    • 샌드박스
    • 76.6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