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세권개발 사업 1대 주주인 코레일은 21일 열린 이사회에서 ABCP(자산유동화기업어음) 3073억원 발행을 위한 전제 조건인 '반환확약서' (담보 제공)제출을 거부했다.
입력 2013-02-21 18:01
용산역세권개발 사업 1대 주주인 코레일은 21일 열린 이사회에서 ABCP(자산유동화기업어음) 3073억원 발행을 위한 전제 조건인 '반환확약서' (담보 제공)제출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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