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조인성, 송혜교 수수께끼 풀었네

입력 2013-02-21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답은 '솜사탕'… 송혜교 행복한 미소에 조인성 '흐뭇'

▲사진='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방송 캡처

배우 조인성이 송혜교가 낸 수수께끼의 정답을 풀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는 오수(조인성 분)는 우연히 오영(송혜교 분) 어머니의 온실 지하실에 걸린 사진 속 문방구를 발견했다.

문방구 앞으로 다가간 오수는 진짜 자신과심중태(최승경 분)가 솜사탕을 먹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떠올렸고 이내 오영이 자신에게 낸 수수께끼의 답이 솜사탕임을 깨달았다.

오수는 솜사탕을 사기위해 문방구로 달려갔지만 문방구는 문을 닫은 상태였다. 그러나 그는 때마침 솜사탕을 들고 문방구 앞을 지나가던 아이들을 따라가 솜사탕을 산 후 오영에게 솜사탕을 건넸다.

이에 오영은 웃음을 보였고 이후 두 사람은 나란히 솜사탕을 베어 먹기 시작했다. 또 오수는 행복하게 웃고 있는 오영의 모습을 바라본 후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수에 대한 광기어린 사랑으로 그를 나락으로 떨어트린 진소라(서효림 분)가 돌아왔다. 이에 조무철(김태우 분)는 소라에게 오수가 있는 곳을 안다며 만나보지 않겠냐는 문자를 보내 극 중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20일 방영분의 평균 시청률은 13.4%(AGB닐슨 제공)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34,000
    • +0.25%
    • 이더리움
    • 2,65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30
    • -0.65%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60
    • -0.93%
    • 샌드박스
    • 59.6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