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방글라데시 화력발전소 O&M 계약 체결

입력 2013-02-20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전KPS 강재열 신성장사업본부장(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과 방글라데시 Summit Group 파이살 칸 이사(사진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매그나하트 복합화력발전소 O&M 사업계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KPS가 208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매그나하트 복합화력발전소 O&M(운전·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전KPS는 지난 19일 성남시 분당구 본사에서 강재열 신성장 사업본부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알람길 까비르 이사 등 방글라데시 서밋 그룹(Summit Group)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매그나하트 복합화력발전소 O&M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매그나하트 복합화력발전소는 설비용량 335MW로 수주 금액은 208억원 규모다. O&M 사업기간은 오는 4월1일부터 2019년 5월31일까지 7년 2개월 간이다.

한전KPS 강재열 신성장사업본부장은 “이번에 체결하는 O&M 계약을 통해 ‘매그나하트 복합 발전소’를 서밋 그룹의 지속적 관심과 한전KPS의 고품격 기술력으로 세계 제일의 발전소로 부상 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밋 그룹의 알람길 까비르 이사는 “이번 O&M 사업 계약체결을 계기로 앞으로 한전KPS와 방글라데시 내 발전분야에서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방글라데시 서밋 그룹은 방글라데시에서 무역, 통신,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5,000
    • -0.95%
    • 이더리움
    • 2,921,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22%
    • 리플
    • 2,010
    • +0.35%
    • 솔라나
    • 124,000
    • -0.64%
    • 에이다
    • 376
    • -1.83%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9%
    • 체인링크
    • 12,920
    • -0.6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