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장류ㆍ식용유 등 7개 품목 평균 8.4% 가격 인상

입력 2013-02-18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상은 조미료, 장류, 양념장, 소스류, 식초류, 당류, 식용유 등 7개 품목에 대해 평균 8.4%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부터 감치미나 맛선생 등 조미료는 7~9%, 고추장 등 장류는 4~9%, 식초류 등은 9% 인상됐다.

대상 관계자는 “가격 인상은 지난 1월부터 계획됐으나, 정부 관계부서와 협의 끝에 설 물가 안정을 고려해 설 이후에 적용하게 됐다”며 “지난해부터 우리쌀의 경우 180% 가까이 인상되는 등 원재료 가격의 지속적인 인상을 비롯해 외박스와 플라스틱 용기 등 포장재 가격 인상, 산업요금 인상, 인건비 인상 등이 이번 가격인상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임정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임창욱, 최성수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6,000
    • +2.75%
    • 이더리움
    • 2,992,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81%
    • 리플
    • 2,023
    • +1.15%
    • 솔라나
    • 126,500
    • +2.1%
    • 에이다
    • 379
    • +0%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23%
    • 체인링크
    • 13,170
    • +1.3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