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공포증 유재석. “완전 속았어” 버럭

입력 2013-02-18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재석이 고소공포증에 시달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마카오와 베트남에서 ‘금검 원정대’ 특집이 진행됐다. 이번 해외 특집에는 배우 이동욱과 한혜진이 출연했다.

게스트와 합류한 ‘런닝맨’ 멤버들은 베트남에 이어 다음 레이스 장소인 마카오 타워에 도착했다. 마카오 타워에 도착한 멤버들은 공포의 3종 체험 스카이 점프, 스카이 워크, 마스트클라임을 통해 힌트를 얻는 미션이 전달됐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유재석은 그중 가장 괜찮아보이는 마스트클라임에 도전했다. 그러나 마스트클라임을 하려면 번지점프대보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만 했다.

이후 유재석은 팀원 한혜진과 하하와 다음 레이스 장소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마침 창가에 보이는 마카오 타워를 바라보던 유재석은 “내가 저길 올라갔다”며 소리쳤다.

이에 하하는 “여긴 아무도 없으니까 울어도 된다”고 말하며 유재석을 위로했고, 유재석은 두려움에 오열하는 듯한 말투로 “완전 속았어”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5,000
    • +1.26%
    • 이더리움
    • 2,622,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74%
    • 리플
    • 1,731
    • +0.93%
    • 솔라나
    • 108,100
    • +3.15%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10
    • +1.2%
    • 체인링크
    • 12,020
    • +0.25%
    • 샌드박스
    • 89.8
    • +1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