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맞짱’, 윤종신 조정치 하림은 또 왜?

입력 2013-02-1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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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오는 16일(토) ‘무한도전’에서는 ‘맞짱’이 방송됐다.

‘맞짱’은 빅뱅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갱스 오브 서울’ 대결 이후 내부 분쟁이 일어나 두 개의 파로 나뉜 ‘무도파’가 각자 조직원의 수를 충원해 세를 넓혀가기 위한 결투를 벌인다는 설정 하에 펼치는 대결 아이템.

지난 주 ‘숫자야구’에서 명승부를 펼쳤던 OB의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와 YB의 정형돈, 노홍철, 하하가 또 다른 대결을 펼쳤다. 특히 ‘못.친.소 페스티벌’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신치림, 권오중, 데프콘, 김제동, 김영철이 또 한 번 무한도전을 찾아 화제를 모았다.

다소 촌스럽고 코믹한 조직원 복장을 한 출연자들은 조직원 선정부터 본부 결정으로 위한 이마로 차 끌기 대결 등을 펼치며 초반 신경전을 펼쳤다. 이들은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며 역동적으로 대결을 펼친 것은 물론 특유의 입담을 과시해 더 큰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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