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연예인 남친과 결별? 유미 꺾은 실연 노래 ‘압권’

입력 2013-02-16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시련의 아픔을 담은 노래로 시청자를 감동시켰다. 나르샤는 16일 오후 KBS2 ‘불후의 명곡2’에 출연해 김민종의 ‘착한 남자’를 애절하게 부른 것.

이날 ‘불후의 명곡2’에서는 90년대 하이틴 스타 김민종이 전설로 출연했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올랐던 유미는 ‘너를 위해’를 2키 반 올려 부르며 무대를 압도했다. 그러나 나르샤는 ‘착한 사랑’을 편곡, 중간에 ‘그 여자’의 애절함을 삽입함으로써 슬픔을 배가 시켰다.

그는 “내가 (남자를)많이 차게 생겼지만 차인 적이 한 번 있다. 가사를 들으니 내 이야기여서 부르게 됐다”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이에 MC 신동엽은 “잊으려고 하는데 자꾸 TV에 나와서 거슬렸나? 연예인 사귀지 말라”며 우스개 소리를 해 분위기를 전환했다.

한편 나르샤는 명곡 판정단으로부터 376표를 얻은 유미를 꺾고 382표를 얻어 첫 승을 거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6,000
    • +0.21%
    • 이더리움
    • 2,65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0.07%
    • 리플
    • 1,528
    • -0.59%
    • 솔라나
    • 104,800
    • +0.48%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30
    • -0.85%
    • 샌드박스
    • 59.55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