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대선캠프 페이스북 중단

입력 2013-02-15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측근 4월 재보선설 나오는 가운데 “다시 만나뵐 수 있길”

안철수 전 대선 후보 측이 운영하던 페이스북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안 전 후보의 대선캠프 대변인실은 15일 페이스북((www.facebook.com/ahnspeaker)에 “현재 페이스북 운영이 어려워 소강상태에 있다. 많은 분들이 애정을 주셨던 페이지가 방치되고 있는 것 같아 죄송하고 안타깝다”며 “2월 17일이 지나고 페이지를 닫으려 한다”고 밝혔다.

또 “이후 안철수 박사가 활동을 재개하면 상의해 페이스북 활성화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그동안 정말 감사했다. 이후 다시 만나 뵐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안 전 후보 측 페이스북은 지난해 9월19일 그가 대선에 출마하기 전 만들어져 일정과 현안에 등에 대한 입장을 소개하는 데 활용해왔다.

이런 가운데 서울 노원병, 부산 영도 등 4월 재보선 지역이 확정되면서 안 전 후보 측근들의 출마설도 관심을 모은다. 정치권에서는 안 전 후보가 직접 나서지 않고 측근들을 4월 재보선에 내세워 조직화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0,000
    • +0.1%
    • 이더리움
    • 2,655,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1.07%
    • 리플
    • 1,528
    • -0.91%
    • 솔라나
    • 104,700
    • +0%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580
    • -1.36%
    • 샌드박스
    • 59.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