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바람이 분다' vs '아이리스2' 무엇이 더 재미있었나…결과는?

입력 2013-02-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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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바람이 분다' 포스터(파크랜드 제공)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화제다.

13일 밤 첫 방송 된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가 첫 방송부터 연기, 영상, 스토리의 완벽한 조화와 완성도로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방송이 시작된 후 타이틀부터 배우들의 이름까지 검색어에 오르며 이슈들을 만들어 냈다.

방송이 끝난 후부터는 감독과 작가의 이름뿐만 아니라 원작에 대한 관심, OST에 관한 질문 등이 끊이지 않아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특히 방송이 끝나고 포털 사이트 다음에 올라온 '첫방 그겨울 vs 아이리스 무엇이 더 재미있었나요?'라는 라이브 폴에서 74.7%의 득표율로 '그 겨울'이 압도적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진짜 드라마다운 드라마 보네요. 빨리 다음 회 보고 싶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제야 진정한 멜로를 만났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기대 이상, 아니 최고다" "간만에 보석 같은 드라마를 만난 기분, 기다렸다" "연기, 스토리, 대사, 연출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네. 내일까지 기다리기 힘들듯" "앞으로 16회까지 본방사수 예약!"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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