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회장, ‘MWC 2013’에서 기조연설

입력 2013-02-14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CEO 최초…주요행사에 프리미엄 와이파이 제공

이석채 KT 회장이 국내 최고경영자(CEO) 중 처음으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3’에서 기조연설을 한다.

KT는 “이석채 회장이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3에서 ‘글로벌 가상재화 경제’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통신사간 협력의 중요성 및 시장기회 창출 방안을 발표한다. 또 기조연설 후 에릭슨의 한스 베스트베리 CEO, 도이치텔레콤의 CEO 르네 오버만, 바이버미디어 CEO 탈몬 마르코와 패널 토론도 할 예정이다.

아울러 MWC 2013 주최측인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 보드미팅 및 전략회의 등에 참석해 전세계 주요 통신사 및 제조사 대표들과 글로벌 통신시장 발전을 모색하는 한편, MWC 주요 전시장도 둘러보며 최신 통신시장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이석채 회장은 “국내 통신사 CEO로는 처음으로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산업전시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세계 통신회사들과 협력해 가상재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T는 GSMA가 후원하는 단독 전시관을 열고 ‘All-IP, 가상재화(Virtual Goods), 글로벌, 컨버전스’를 주요 테마로 하는 31개의 최첨단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세계 최대의 와이파이 AP 보유한 점을 적극 활용, 현지 주요행사에 프리미엄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KT 임원들은 각종 회의 및 GSMA 주요 미팅에 참석해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송정희 SI 부문장(부사장)은 개막일인 25일, 2013년 새로운 글로벌 화두로 부각되고 있는 빅데이터(Big Data)분야의 컨퍼런스 연설자로 나선다. 또 GSMA 최고전략책임자그룹(CSOG) 멤버인 김일영 코퍼레이트센터장(부사장)은 미래를 대비한 통신사업자의 핵심 경쟁력 및 새로운 성장 모델 창출을 위한 사업자간 협력방안 등을 전세계 이통사 CSO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마트에코본부장 안태효 전무는 글로벌 통신 사업자들과 IP 기반의 RCS 및 VoLTE 연동, All-IP 시대 통신 사업자간 협력에 대해, KT 경제경영연구소의 김희수 부소장은 통신시장 정책 및 규제 등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4]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4] 투자설명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5,000
    • -3.45%
    • 이더리움
    • 3,013,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8%
    • 리플
    • 2,043
    • -2.71%
    • 솔라나
    • 127,200
    • -5.07%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5.14%
    • 체인링크
    • 13,340
    • -3.61%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