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으며 잔 개..."어쩐지 춥더라~ 덜덜덜~"

입력 2013-02-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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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맞으며 잔 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비 맞으며 잔 개'라는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비 맞으면 잔 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비 맞으며 잔 개' 게시물에는 비를 흠뻑 맞은 개가 자신이 누워있은 듯한 자리를 측은하게 내려다보는 사진이 담겨 있다. 마룻바닥에 선명하게 남은 개의 자국이 이 개가 비를 맞으며 잤다는 정황을 대변해주고 있다.

'비 맞으며 잔 개' 게시자는 "어쩐지 자는데 너무 춥더라~ 꿈에서도 추위에 떨었어"라며 개의 심정을 대변해 웃음을 자아낸다.

'비 맞으며 잔 개'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맞으며 잔 개' 안습이네" "'비 맞으며 잔 개' 수면 습관 한번 착하네" "비 맞으며 잔 개' 뒤척이지도 않았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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