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원금보장형 ELS·DLS 등 파생결합증권 7종 공모

입력 2013-02-13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오는 2월15일(금)까지 사흘간 원금보장형 ELS 1종과 조기 상환이 가능한 원금비보장형 ELS 4종, 스텝다운형 및 쿠폰지급형 DLS 2종 등 총 7종의 ELS, DLS 상품을 6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DLS 164호는 만기 5년에 매 1개월마다 런던금가격지수, 런던은가격지수와 Brent(북해산 브렌트 원유) 최근월 선물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55%이상이기만 하면 0.865%(연 10.38%)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뉴-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한 매 3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100%(3,6,9,12개월), 95%(15,18,21,24개월), 90%(27,30,33,36개월), 85%(39,42,45,48개월), 80%(51,54,57개월), 55%(60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ELS 2892호는 만기 1년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 (100%)의 12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 미만인 경우 절대수익률 2.7%의 수익을 지급하고, 120%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는 절대수익률 2.7%에 상승률의 52%의 수익을 합하여 최대 연 13.1%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ELS 2895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HSCEI, S&P500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65%이상이기만 하면 0.62%(연 7.44%)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한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44%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2896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HSCEI, S&P500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55%이상이기만 하면 0.6675%(연 8.01%)의 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한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된다. 단, 만기손실 발생시에는 기지급된 월쿠폰을 모두 최종 지급 액면금액에서 차감하여 만기상환된다.

DLS 163호 및 ELS 2893호,2894호는 만기 3년에 조건에 따라 고수익 조기상환이 가능한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런던은가격지수, Brent(북해산 브렌트 원유) 최근월 선물, WTI 원유선물, KOSPI200, HSCEI, S&P500, LG디스플레이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 9%~연 11.3%의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특히 DLS 163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런던은가격지수, Brent(북해산 브렌트 원유) 최근월 선물, WTI 원유선물의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36개월)이상이면 연 11.3%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1.3%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97,000
    • +1.08%
    • 이더리움
    • 3,405,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23%
    • 리플
    • 2,102
    • +0.29%
    • 솔라나
    • 125,900
    • +0.48%
    • 에이다
    • 366
    • +0.55%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56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61%
    • 체인링크
    • 13,680
    • +0.44%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