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채 자기소개 매력발산 "에딘 제코 만나러 가는 게 꿈"

입력 2013-02-12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스타애정촌' 화면 캡쳐)

배우 송은채가 시원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송은채는 11일 방송된 SBS 설특집 '짝-스타애정촌'에 여자 3호로 출연했다.

송은채는 자기소개에서 "축구를 정말 좋아해서 술 마시다가도 맨시티 경기가 있으면 집에 들어가서 경기를 꼭 챙겨봅니다"라며 자신의 취미를 밝혔다.

또한 "돈을 모아서 에딘 제코 선수를 만나러 가는 게 꿈이다"라고 말해 남성 출연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켠이 송은채에게 에딘 제코를 좋아하는 이유를 묻자 송은채는 "중거리 슛을 넣는 장면을 봤는데 허벅지가 너무 멋있어서 팬이 되었다"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데니안은 송은채 자기소개를 들은 후 자신도 영국에 가서 직접 축구 경기를 보는 게 꿈인데 공통점이 있어 더 관심이 간다고 밝혔다.

송은채 자기소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성격 정말 솔직하고 시원해 보인다" "송은채처럼 털털해 보이는 사람이 오히려 상처 잘 받는다" "축구 좋아하는 남자들과 말 잘 통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71,000
    • +0.36%
    • 이더리움
    • 2,66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1%
    • 리플
    • 1,531
    • -0.46%
    • 솔라나
    • 105,200
    • +0.29%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9%
    • 체인링크
    • 11,650
    • -0.85%
    • 샌드박스
    • 59.74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