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 김경덕 신임 한국법인장 선임

입력 2013-02-12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PC업체 델의 한국법인인 델인터내셔널은 한국법인 신임 대표로 김경덕<사진> 전 공공영업 및 중소기업영업 총괄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임 김 대표는 델인터내셔널의 전반적인 운영과 함께 한층 강화된 영업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국내 고객을 위한 맞춤형 비즈니스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국내 고객들이 델의 솔루션을 만날 수 있도록 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스코코리아에서 11년간 엔터프라이즈비즈니스 및 채널 운영을 담당했던 김 대표는 2011년 대기업 영업팀 전무로 델인터내셔널에 입사, 공공 및 중소기업 영업 부문을 이끌어왔다. 지난 2년간 고객 중심의 영업조직을 구축해 델의 입지를 향상시키고 확장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대표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컨설팅까지 기업이 필요한 종합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업과 일반 소비자들이 최고의 IT 경험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덕 대표 이력

1966년 4월4일생

부산 브니엘고 졸업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졸업

세종-시라큐스 MBA

1995년: 한국아이비엠 제조사업부 영업담당(과장)

2005년: 시스코코리아 제조사영업총괄(이사)

2007년: 시스코코리아 대기업영업총괄(상무)

2010년: 시스코코리아 채널영업총괄

2011년: 델인터내셔널 영업총괄(부사장)

2013년: 델인터내셔널 대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17,000
    • -1.67%
    • 이더리움
    • 3,387,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29%
    • 리플
    • 2,090
    • -1.74%
    • 솔라나
    • 124,800
    • -2.35%
    • 에이다
    • 363
    • -1.63%
    • 트론
    • 491
    • +0.41%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89%
    • 체인링크
    • 13,560
    • -1.38%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