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서영이' 김혜옥 분노 폭발, 가족들 앞에서 이혼 선언... 어이없네

입력 2013-02-10 2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내딸 서영이’ 김혜옥이 최정우에게 이혼선언을 했다.

1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내딸 서영이’에서 지선(김혜옥 분)은 자신이 간통을 저지르지 않았는데 믿어주지 않는 기범(최정우 분)의 모습에 실망했다.

이에 지선은 기범을 비롯한 모든 가족들을 거실로 불러 모았다. 그녀는 “나는 강기범과 이혼하겠다”고 말해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가족들은 지선의 말에 당황했다. 기범은 “이런 일은 나하고 먼저 상의해야 하지 않느냐”며 흥분했다.

지선은 “너희들도 알겠지만 너희 아빠와 나는 사랑 없이 정략결혼 했다. 그래서 항상 외롭게 살았다”며 “그래서 이혼하기로 마음먹었다. 일주일 안으로 정리하지 않으면 소송 하겠다”고 말한 뒤 집을 나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99,000
    • -0.99%
    • 이더리움
    • 3,409,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61,100
    • -2.54%
    • 리플
    • 1,918
    • -6.07%
    • 솔라나
    • 133,500
    • -2.13%
    • 에이다
    • 284
    • -5.02%
    • 트론
    • 465
    • -1.9%
    • 스텔라루멘
    • 249
    • -6.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22%
    • 체인링크
    • 15,610
    • -2.38%
    • 샌드박스
    • 48.43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