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현아 눈빛 애교로 이광수 꼬드겨... 황정민 분노 폭발

입력 2013-02-10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현아가 이광수를 꼬드겼다.

10일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배우 황정민과, 박성웅, 포미닛의 현아가 참여한 '스파이 잠입 대작전' 편이 방송됐다. 이번 편은 각 팀에 스파이가 잠입하여 서로의 정보를 빼내면 승리하는 내용이다.

이날 사다리 잠복근무에서 가수팀의 현아와 배우팀의 이광수는 팀원들을 기다렸다.

두 사람이 있는 자리에 배우팀이 먼저 도착했고, 이 때 현아는 "오빠 가지마라"라고 이광수를 꼬드겼다. 현아의 말에 이광수는 그 자리에서 한동안 움직이지 않았다.

이어 이광수는 "현아가 못가게 한다. 나 이런거 진짜 오랜만이다"라며 웃어보였다. 현아의 미인계에 이광수가 당하는 모습을 본 배우팀 팀장 황정민은 이광수에게 고함을 질러 폭소를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0,000
    • +1.07%
    • 이더리움
    • 2,630,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87%
    • 리플
    • 1,740
    • +0.81%
    • 솔라나
    • 110,700
    • +4.93%
    • 에이다
    • 246
    • +0%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24%
    • 체인링크
    • 12,050
    • +0.75%
    • 샌드박스
    • 92.93
    • +1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