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사 무대 복귀, 노출 연기 계속된다..."팬들 위해 설 연휴도 쉴 수 없다"

입력 2013-02-10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과로로 쓰러졌던 라리사가 무대로 복귀했다.

지난 8일 연극 ‘교수와 여제자 3’의 주연배우 라리사가 피로가 누적돼 쓰러져 병원해 입원했다.

이로인해 그가 설 연휴 공연 불참설이 제기됐지만 라리사는 “설 연휴에도 공연을 보러 오시는 팬 분들에게 실망을 줄 수 없다”며 무대에 섰다. 또 “앞으로 공연 외의 스케줄을 조정해 건강에 유의하겠다“며 심경을 밝혔다.

이에 따라 설 연휴에도 ‘교수와 여제자3’는 정상적으로 공연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코스피 6000 ‘축제’에 못 낀 네카오… 이번 주총 키워드는 ‘AI 수익화’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5,000
    • +3.1%
    • 이더리움
    • 2,966,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46%
    • 리플
    • 2,006
    • +1.72%
    • 솔라나
    • 125,800
    • +5.18%
    • 에이다
    • 377
    • +2.72%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3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2.06%
    • 체인링크
    • 13,100
    • +4.72%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