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크로우 '레밀리터리블' 리트윗…이병 장발장 인기 폭발

입력 2013-02-08 0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러셀크로우 트위터
영화 '레미제라블'의 경감 자베르 역을 맡은 러셀 크로우가 패러디 영상인 '레밀리터리블'의 홍보를 자처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러셀 크로우는 지난 5일 한국팬의 "한국의 '레밀리터리블'을 봤냐?"는 멘션과 '레밀리터리블' 영상을 함께 리트윗했다.

'레밀리터리블'은 '레미제라블'의 패러디 영상으로 공군본부 문화홍보과 공감팀이 제작해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에 게재했다.

특히 '레밀리터리블'은 군대에서 가장 힘들다는 제설작업에 대한 애환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 ‘이병 장발장’은 면회를 온 여자 친구를 만나기 위해 당직사관 ‘자베르 중위’에게 사정한다. 하지만 남은 제설작업을 위해 빨리 돌아가야만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직면한다.

이같은 영상은 영어 자막까지 포함하고 있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러셀 크로우 '레밀리터리블' 리트윗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밀리터리블, 러셀 크로우 덕분에 인기 만발" "레밀리터리블, 공군 대박 났네" "러셀 크로우 '레밀리터리블' 리트윗, 과연 해외 네티즌들은 내용을 이해할까?"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레밀리터리블' 캡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81,000
    • +4.3%
    • 이더리움
    • 2,744,000
    • +9.45%
    • 비트코인 캐시
    • 338,000
    • +11.44%
    • 리플
    • 1,919
    • +12.29%
    • 솔라나
    • 112,800
    • +10.91%
    • 에이다
    • 281
    • +11.9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47
    • +2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20
    • +7.31%
    • 체인링크
    • 12,740
    • +7.97%
    • 샌드박스
    • 82.9
    • +7.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