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충격 고백, "집에 男 출장마사지 부른다"

입력 2013-02-07 0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QTV)

배우 정가은이 남자 출장마사지를 집으로 부른다고 고백했다.

정가은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 순정녀)’ 녹화 중 “마사지 받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런 부분이 화려한 싱글의 조건을 갖춰가는 것 같다”며 “그런데 마사지 숍에 혼자 가기 부끄러울 때가 있다. 그럴 땐 출장마사지를 집으로 부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 말에 동료 출연자들은 “부르는 사람이 정말 있구나”라고 놀라다가 “남자 마사지사가 집으로 오는 것이냐”며 집중 추궁에 나섰다. 망설이던 정가은은 고개를 끄덕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함께 자리한 게스트 홍여진은 눈을 반짝거리며 “어느 동네야”라고 물었고 정가은은 “출장마사지는 어디든 가요”라고 진지하게 대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토크는 ‘한 남자에게 만족 못하고 평생 혼자 살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정가은을 비롯해 이본, 황인영, 정경미, 솔비, 박은지, 김예원이 순정녀 패널로, 대한민국 대표 화려한 싱글인 김청, 김부선, 홍여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신 순정녀’는 오는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79,000
    • +1.04%
    • 이더리움
    • 2,658,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03%
    • 리플
    • 1,523
    • -0.26%
    • 솔라나
    • 105,300
    • +0.67%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10
    • +0.39%
    • 체인링크
    • 11,600
    • -0.34%
    • 샌드박스
    • 59.79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