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 스마트그리드 전문가 경영지배인 선임

입력 2013-02-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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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케이가 2013년을 회사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스마트그리드 사업분야 전문가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

로엔케이는 6일자로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다년간 경험을 축적한 스마트그리드 사업분야 전문가이자 현 한전AMI사업의 LG U+, LS산전의 컨소시엄 대표를 역임한 김희철씨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선임목적은 로엔케이의 핵심사업인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영업력을 향상 시키고 일본 스마트그리드사업(AMI, iLS, LED 등)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다.

또한 로엔케이는 한전AMI사업이 감사원 감사까지 받는 상황까지 가는 상황에서 그 동안 지지부진하던 사업이 늦어도 3월까지는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2012년도 경영상태는 매출액 및 자본잠식률 부분에서 전혀 문제가 없어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 관리종목으로의 편입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론칭한 팁코주스 매출실적이 기대이상이고 한전 AMI사업 계약 체결 예상, 매월 점진적인 증가세에 있는 일본 매출실적 등을 감안한다면 최소한 2013년도 상반기에는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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