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셀, 3분기 영업익 25억...전년비 4.6% 증가

입력 2013-02-06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월 결산 법인인 비츠로셀은 지난해 3분기(10월~12월) 매출액 153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22억원을 기록해 전기 대비 각각 4.7%, 4.6%, 10.5%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은 각각 16.4%, 14%를 기록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422억원, 영업이익 60억원(영업이익률 14%) 당기순이익 53억원(당기순이익률 12.6%)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4분기 미주지역 및 동남아 지역으로의 공급물량 증대로 매출뿐만 아니라 해외 영역 확장까지 전반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해 초 인수한 북미 고온전지 전문기업 엑시엄을 통해 미주지역에 석유 및 천연가스, 셰일가스 및 샌드오일 시추장비 부문에 활용되는 고온전지 등 특수전지 공급 물량이 대폭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미국 최대 스마트그리드(전기, 가스, 수도 검침기) 전문기업 센서스社에 대한 공급도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장승국 대표는 “올해 3월 마무리되는 회계연도의 경영실적은 1987년 비츠로셀 창립 이래 사상 최대의 경영실적을 이룰 전망”이라며 “지난 해 투자 성과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4,000
    • +1.13%
    • 이더리움
    • 3,439,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1.28%
    • 리플
    • 2,055
    • +0.2%
    • 솔라나
    • 125,100
    • +0.81%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92%
    • 체인링크
    • 13,790
    • +0.8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