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UBS자산운용, 글로벌이머징국공채펀드 성과 ‘순항중’

입력 2013-02-0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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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UBS자산운용은 1일 이머징 시장의 국공채에 투자해 국내 및 선진국 국채 이상의 투자수익을 추구하는‘하나UBS글로벌 이머징 국공채 펀드’의 성과가 우수하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시장상황에 따라 이머징 시장의 국공채 및 회사채 에 분산 투자하여 적극적으로 자산배분전략을 추구하는 글로벌 채권형 펀드다. 또 해외 채권 중에서도 이머징 국공채에 집중 투자해 국내 및 선진국 국채 이상의 투자수익률 추구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장 상황에 따라 이머징 회사채 및 국공채에 유연하게 분산 투자한 이 펀드는 6개월 기준 수익률 8.64%, 9개월 기준 수익률 12.41%의 탁월한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다. (2013년 1월 22일 기준)

김종원 하나UBS자산운용 상품 및 투자솔루션 본부장은 " 하나UBS의 글로벌이머징 국공채 펀드는 15년 이상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UBS(Lux) 이머징 경제 - 글로벌 채권펀드’의 재간접 펀드로써 달러에만 투자하는 기존의 글로벌펀드들과 달리 현지통화에도 분산투자해 타 운용사 대비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이머징 국가는 재정적자에 허덕이는 선진국과는 달리 꾸준히 강화된 국가 펀더멘탈로 글로벌 위기해소 과정에서 더욱 부각되고, 국내 금리 보다 높은 수준인 연5~8%수준의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나UBS 글로벌이머징국공채 증권자투자신탁[채권-재간접형] 은 환매 청구시(오후 5시 이전), 제5영업일 기준가로 제 9영업일에 지급된다. 환헤지는 기초자산 펀드인 USD에 대해 90%±10% 수준 헤지를 목표로 하며, 달러대비 현지 통화는 헤지를 수행하지 않는 비중이 높으므로 해당 현지 통화 환 리스크는 어느 정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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