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체방크, 4Q 21억7000만 유로 손실

입력 2013-01-31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산기준 유럽 최대 은행인 도이체방크가 지난해 4분기에 21억7000만 유로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년 동기에는 1억4700만 유로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블룸버그가 8명의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한 조사에서는 3억1100만 유로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9억 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도이체방크의 핵심자기자본비율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 8%를 기록했다.

도이체방크는 감원을 단행하고 자본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애밋 고엘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는 “구조조정 비용 등 예외적 지출 항목으로 인해 4분기 실적이 악화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6,000
    • +0.3%
    • 이더리움
    • 2,69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1%
    • 리플
    • 1,454
    • +0.07%
    • 솔라나
    • 105,000
    • +1.84%
    • 에이다
    • 281
    • -1.75%
    • 트론
    • 460
    • -0.65%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4.31%
    • 체인링크
    • 11,600
    • +0%
    • 샌드박스
    • 58.22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