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규모 6.7 강진 발생

입력 2013-01-31 0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칠레 북부에서 30일(현지시간)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오후 4시15분께 칠레 북부의 바예나르시에서 44km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바예나르에서 660km 떨어진 수도 산티아고에서도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강력한 지진이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현지 언론은 지진으로 주거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으나 아직 정확한 피해 규모는 집계되지 않았다.

칠레 당국은 이날 지진으로 태평양 연안에서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은 적다고 밝혔다.

앞서 칠레는 지난 2010년 2월 규모 8.8의 대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해 542명이 사망하고 31명이 실종되는 등 큰 피해를 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77,000
    • -2.33%
    • 이더리움
    • 2,936,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23%
    • 리플
    • 2,019
    • -1.22%
    • 솔라나
    • 125,000
    • -2.04%
    • 에이다
    • 382
    • -2.3%
    • 트론
    • 420
    • -0.47%
    • 스텔라루멘
    • 224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75%
    • 체인링크
    • 13,010
    • -2.1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