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이경실 하차 소감, "새로운 드라마 몰입하겠다"

입력 2013-01-3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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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개그우먼 이경실이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의 하차 소감을 전했다.

28일 이경실은 자신의 팬카페에 “여러분 ‘세바퀴’ 하차한다는 소식 듣고 놀라셨나요? 미리 여러분께 이야기할까 생각도 했는데 기사 나가기 전 말하는 건 제작진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늦어졌네요” 하차 심경을 밝혔다.

이어 “개인적으로 미련 없다는 거 먼저 말씀 드릴게요. 할 만큼 충분히 했고 더는 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 끝에 내린 결정이니 여러분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쉽지않은 결정이었음을 털어놨다.

또 “4월부터 드라마 들어가요. 그곳에 몰입하고 싶은 마음이 강합니다. 또 다른 도전에 응원 부탁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경실이 하차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개그맨 박명수를 새 MC로 합류시키는 등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4월 중 합류 한다는 드라마는 현재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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