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 오는 3월 2일 단독콘서트 '더 비기닝' 개최

입력 2013-01-2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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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이네임(MYNAME)이 첫 단독콘서트 ‘더 비기닝(The Beginning)’을 연다.

마이네임은 오는 3월 2일 서울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첫 단독콘서트 ‘더 비기닝(The Beginning)’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2011년 하반기 싱글 ‘메시지(MESSAGE)’로 데뷔한 마이네임은 25일 7개월 만의 신곡 ‘그까짓 거’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7월 일본 데뷔 싱글 ‘메시지’를 통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데일리차트 5위와 주간차트 9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일본 데뷔를 알린 바 있다.

마이네임은 이번 콘서트에서 타이틀곡 ‘그까짓거’를 비롯해 ‘어이없어’, ‘끌리잖아’ 등 중독성 있는 가사와 세련된 사운드로 장착된 이번 두 번째 싱글앨범 수록곡들은 물론 기존 앨범 수록곡들인 ‘메시지’, ‘헬로 앤드 굿바이(Hello & Goodbye)’ 등 오랫동안 마이네임을 성원하며 기다려온 국내 팬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한 무대로 개성 넘치는 다섯 멤버들의 매력을 폭넓게 펼칠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이네임만의 공연 기대된다” “대형신인이 따로 없네!” “벌써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다니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이네임 콘서트 ‘더 비기닝’은 오는 29일 화요일 오후 5시 인터파크와 예스24 등을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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