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기관 ‘사자’에 닷새만에 반등

입력 2013-01-29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기관 ‘사자’에 힘입어 닷세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9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0.10포인트(0.04%) 오른 256.30을 기록하고 있다.

밤사이 뉴욕증시가 주택지표 부진에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0.30포인트 오른 256.50으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기관이 218계약을 사들이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그러나 개인과 외국인이 171계약, 65계약을 팔아치우고 있어 상승폭은 제한적이다.

시장 베이시스가 +0.60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24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132억원 순매수로 총 108억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1921계약 늘어난 11만3834계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52,000
    • -0.3%
    • 이더리움
    • 3,03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60,500
    • -3.94%
    • 리플
    • 1,608
    • -4.91%
    • 솔라나
    • 122,800
    • +0.41%
    • 에이다
    • 254
    • +1.2%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90
    • +0.48%
    • 샌드박스
    • 59.34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