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4골 폭발...리그 33호골 기록

입력 2013-01-28 0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리오넬 메시(26, 아르헨티나)가 4골을 터뜨리며 바르셀로나에서 대승을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2-201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오사수나와 홈경기에서 5-1로 대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19승 1무 1패로 승점 58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굳건히 유지했다.

이날 주인공은 메시였다. 메시는 총 4골을 터뜨리며 오사수나가 반격의 의지조차 갖지 못하게 했다. 4골을 추가한 메시는 정규리그에서만 33호골을 기록,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21골)와 차이를 더욱 벌렸다.

메시의 첫 골은 전반 11분 터졌다. 동료 사비의 패스를 받은 메시는 수비수2명을 제친 후 골키퍼마저 따돌리고 골을 넣었다. 메시는 이후 전반 27분 알레한드로 아리바스가 페널티 박스 내에서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패널티킥을 골로 연결했다.

후반 11분 메시는 다비드 비야의 침투 패스를 받아 또 다시 골키퍼까지 제친 후 골로 연결했고, 2분 뒤에는 골키퍼 정면에서 자신의 네 번째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84,000
    • +1.5%
    • 이더리움
    • 4,653,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954,500
    • +0.05%
    • 리플
    • 3,093
    • +0.23%
    • 솔라나
    • 209,500
    • +4.44%
    • 에이다
    • 592
    • +2.96%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30
    • +3.42%
    • 체인링크
    • 19,780
    • +1.64%
    • 샌드박스
    • 175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