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혼전임신설 일축…”아들 하나, 딸 하나 원해”

입력 2013-01-2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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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투데이 양지웅 기자)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연상의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식을 올린 선예(본명 민선예)가 혼전 임신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또래에 비해 빠른 결혼으로 인해 혼전임신 의혹이 있었지만 선예는 “아직 뱃 속에 생명이 없어. 결혼 후 가지려고 생각한다”라며 이 같은 의혹을 확실하게 불식시켰다.

한편 가족 계획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지는 않는다. 아들 하나 딸 하나 낳고 싶다. 저희의 예쁜 부분을 골고루 닮았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선예-제임스 박 커플은 지난 2011년 북중미 아이티에서 선교 활동 중 만났고 2년여의 열애 끝에 26일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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