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출신 '장우혁' 가슴 아픈 가족사 공개 "어머니가 감옥살이했다"

입력 2013-01-25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가수 장우혁이 숨겨진 가족사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장우혁은 1월23일 방송된 tvN '스타 특강쇼'에 출연해 가슴 아픈 가족사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장우혁은 "아버지는 경복고등학교 육군사관한교 출신이다. 80년대 대형트럭 15대 지게차 4대를 보유하고 있을 만큼 큰 사업체를 운영하셨다"고 입을 뗐다.

장우혁은 "중학교 때 캠프를 가서 집안 살림이 어지럽혀진 꿈을 꿨는데, 돌아오니 실제로 집안 살림이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었다"며 "어머니가 짐을 정리해야 한다고 하셨다"고 말하며 아버지의 사업 실패 이야기를 꺼냈다.

장우혁은 "아버지 사업체는 어머니 명의로 되어 있었다. 때문에 어머니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결국 채무 때문에 어머니가 대신 옥살이를 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장우혁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우혁 눈물 너무 마음 아팠다" "장우혁 눈물 마음 고생 많이 했구나" "장우혁 눈물에 나까지 울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0,000
    • +1.75%
    • 이더리움
    • 3,463,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43%
    • 리플
    • 2,071
    • +0.73%
    • 솔라나
    • 126,000
    • +1.53%
    • 에이다
    • 373
    • +2.19%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83%
    • 체인링크
    • 13,900
    • +1.76%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