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프로포폴, 자숙하던 에이미에 불똥 "피로회복제" 발언이 뭐길래...

입력 2013-01-25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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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유명 여배우들의 프로포폴 투약 혐의가 불거지면서 과거 에이미의 인터뷰 발언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2012년 10월 춘천지방법원은 방송인 에미미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과 24시간 약물치료 강의 수강 명령을 내렸다.

자숙의 시간을 보내는 중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4년 전쯤이었다. 그때는 피부과에 가면 사람들, 연예인분들이 다 누워 있더라. 이걸로 (피로를) 푸는 거구나 싶었다. 피로회복제라고 (프로포폴을) 처음 알게 됐다”고 말했다.

마약성 주사임을 몰랐다는 변명의 과정에서 다른 연예인들이 언급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게 되면서 사회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에이미에게 불똥이 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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