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원짜리 동전, “동전 훼손하면 안되는거 아냐?”

입력 2013-01-23 2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30원짜리 동전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30원원짜리 동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절반 이상 절단된 500원짜리 동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모습에 게시자는 ‘230원짜리 동전’이라는 제목을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군지 참 정성스레 잘랐다”, “뭐하러 저렇게 만들었을까?”, “230원이라는 발상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88,000
    • -0.5%
    • 이더리움
    • 2,528,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295,200
    • +0.72%
    • 리플
    • 1,667
    • -0.66%
    • 솔라나
    • 105,500
    • -1.31%
    • 에이다
    • 230
    • -3.36%
    • 트론
    • 496
    • -0.6%
    • 스텔라루멘
    • 292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40
    • -3.7%
    • 체인링크
    • 11,540
    • -2.12%
    • 샌드박스
    • 78.47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