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2013' 최다니엘, 냉소적일 수 밖에 없던 과거 베일 벗는다

입력 2013-01-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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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학교문화산업전문회사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 최다니엘의 숨겨두었던 과거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21일 방송된 14회에서 세찬(최다니엘)은 하경(박세영)이 갑작스레 쓰러졌던 모습에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며 트라우마를 살짝 드러냈다. 당황한 세찬의 모습이 과거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22일 방송 되는 15부에서 인재(장나라)와 아이들 속에서 점차 냉소주의를 벗어가고 있는 세찬에게 트라우마가 생길 수밖에 없었던 그의 7년 전 과거사가 드러나게 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식은땀까지 흘리며 사색이 된 최다니엘의 모습은 과거 그에게 벌어졌던 사건과 비슷한 충격의 사건이 벌어졌음을 예감케 하고 있어 그 사연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다니엘의 트라우마가 베일을 벗게 될 '학교2013' 15회는 22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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