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윤이나·수아, 뒷담화 논란에 "스티치, 특정 연예인 지칭 아니야"

입력 2013-01-2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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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아 카카오스토리

걸그룹 티아라 소연이 논란이 되고 있는 스티치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2일 오후 “소연 지인이 모 의류브랜드 맨투맨티에 있는 호랑이 그림이 스티치라는 캐릭터와 닮아서 이야기가 시작됐다. 모 의류브랜드 매니아인 대학원생 지인 언니가 만날 때 마다 모 의류브랜드를 자주 입어서 이야기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도 (특정)연예인과 관련된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고 모 브랜드의 호랑이 그림이 그려진 옷을 입고 있는 사진을 보고 소연의 지인이 아무 뜻 없이 스티치에 대한 농담을 했던 것”이라고 전하며 “소연의 지인들이 나누었던 스티치 결혼식에 대한 내용은 소연이 언급했던 모 브랜드 매니아인 대학원생 지인 언니를 칭한 것이 아니라 결혼식을 앞둔 또 다른 지인을 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소연이)모 연예인을 지칭한 것이 전혀 아닌데 추측성으로 게시한 글들로 인해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티아라 소연은 자신의 지인들과 SNS를 통해 ‘스티치’란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이 인물이 특정 연예인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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