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소통·성장’ 위한 전사원 특별교육 실시

입력 2013-01-22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기업은 동계 비수기를 활용한 전사원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매년 시행됐던 연수원 합숙교육 형태를 벗어나 출퇴근 교육으로 전환, 오는 25일까지 5회차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차수별 100명 내외 소규모 인원에 맞춰 원형 테이블을 배치, 임직원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물리적 거리를 좁혔다. 또 최고경영진과의 대화, 직무별 임원 간담회 등 수평적 소통을 통한 안정과 성장의 균형점을 찾는 데에 중점을 뒀다는 게 특징이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유진의 전통인 전사원 특별교육은 임직원들이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목표달성 의지를 제고하는 중요한 의식”이라며 “지난해 사업부문 조정으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유진이 안정과 성장의 균형점을 찾아 더 큰 미래로 도약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 첫차수인 21일에는 장기근속사원과 모범사원에 대한 포상과 시상식이 열렸다. 모범사원으로 선정된 임직원들은 오는 29일부터 4박 5일간 싱가포르 현지 기업체 방문, 도시공학 견학 등 산업연수에 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2,000
    • +0.55%
    • 이더리움
    • 2,69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3%
    • 리플
    • 1,455
    • +0.28%
    • 솔라나
    • 105,000
    • +1.94%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20
    • +3.05%
    • 체인링크
    • 11,620
    • +0.35%
    • 샌드박스
    • 58.15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