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1분기 실적 양호 전망 ‘매수’- 신영증권

입력 2013-01-22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22일 모두투어에 대해 내국인 출국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데다 1분기 실적도 양호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매수’와 목표주가 3만 8000원을 제시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2012년 4분기 내국인 출국자는 전년 동기 보다 13.7% 증가한 344만명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며 “올 1분기 역시 내국인의 해외출국이 활발할 것으로 보이고 동 사의 경우 1월 11일 기준 1월 패키지 예약자도 전년 동월 보다 19% 증가해 월 패키지 송출객도 창사 최초로 10만명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여기에 여행수요 회복과 원화 강세 영향으로 지난 4분기 영업이익도 적자에서 흑자로 급증한 점도 호재라는 것.

한 연구원은 “또 중국인 입국시장의 성장도 주가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실제 2012년에 자회사인 모두투어 인터내셔널의 중국인 유치 실적은 전년 보다 58% 증가한 174명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우종웅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68,000
    • +3.22%
    • 이더리움
    • 3,418,000
    • +9.94%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3.75%
    • 리플
    • 2,250
    • +7.97%
    • 솔라나
    • 139,400
    • +7.31%
    • 에이다
    • 423
    • +8.74%
    • 트론
    • 435
    • -1.36%
    • 스텔라루멘
    • 257
    • +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4%
    • 체인링크
    • 14,590
    • +7.68%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