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이너 문제 일으켰던 일본업체, NASA에도 배터리 공급

입력 2013-01-18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보잉 787 드림라이너의 잇따른 기체 결함의 원인으로 지목된 리튜이온배터리 제조업체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도 배터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교토 소재 배터리업체 GS유아사 제품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드림라이너의 운행 중단을 빚은 사태와 관련해 보잉의 조사를 받고 있다.

GS유아사는 지난해 8월 NASA와 국제우주정거장에 쓰일 배터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NASA 측은 “우주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에 공급하는 배터리는 드림라이너에 쓰인 것과는 다르다”면서 “보잉이 조사를 마치고 원인이 무엇인지 확실히 밝혀지면 GS유아사 제품을 쓸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74,000
    • +1.54%
    • 이더리움
    • 3,705,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63,800
    • +1.37%
    • 리플
    • 2,073
    • +2.67%
    • 솔라나
    • 158,200
    • +0.57%
    • 에이다
    • 332
    • +1.53%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84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70
    • +7.83%
    • 체인링크
    • 17,490
    • -1.02%
    • 샌드박스
    • 55.36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