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PR, 로익 레미 영입 공식발표…EPL 잔류 구세주 될까?

입력 2013-01-17 0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가 올랭피크 마르세유 공격수 로익 레미(26)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1000만유로(한화 약 14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계약기간은 4년6개월이며 등번호는 18번을 배정받았다.

해리 레드냅 QPR 감독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솔직히 레미를 데려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토니 페르난데스 구단주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레미 영입을 이뤄냈다"며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지난 2010년 마르세유에 입단한 레미는 72경기에 출전해 28골을 기록했으며 프랑스 국가 대표로서 17경기에 출전했다.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한 레미가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강등권에 머물러있는 QPR에 시즌 후반기 반전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 구세주가 될 수 있을지, 또한 QPR에서 활약 중인 박지성과의 궁합도 긍정적으로 나타날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75,000
    • -3.22%
    • 이더리움
    • 4,426,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1.28%
    • 리플
    • 2,821
    • -3.13%
    • 솔라나
    • 189,200
    • -4.88%
    • 에이다
    • 531
    • -2.57%
    • 트론
    • 442
    • -4.12%
    • 스텔라루멘
    • 314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40
    • -2.26%
    • 체인링크
    • 18,250
    • -4.35%
    • 샌드박스
    • 218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