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당선인"정부가 문화산업 주력산업 되도록 돕겠다"

입력 2013-01-16 19:34 수정 2013-01-16 19:52

"정부가 문화산업 주력산업 되도록 돕겠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문화산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박 당선인은 16일 오후 6시 30분께 서울 동대문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뽀로로 슈퍼썰매대모험' VIP 시사회에 참석해 문화산업과 문화콘텐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박당선인은 시사회 인사말을 통해 "문화콘텐츠가 중요한 시대다. 지금 시대는 상상력, 아이디어가 중요하고 정부가 문화산업이 주력산업이 되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당선인은 이날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인만큼 경호인력을 최소화하고 수행원 등 최측근 7~8명만 동행한 채 조용히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날 VIP시사회 직전에는 뽀로로 탄생 10주년을 기념한 생일 파티가 열렸다. 농구선수 우지원 가족을 비롯해서 가수 김정민 가족, 김윤아 가족, 슈 가족 등이 참석해 뽀로로의 10번 째 생일을 축하했다. 또 리틀싸이 황민우 군과 아역배우 정다빈, 김유빈 등도 함께해 뽀로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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