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원금보장형 ELS, DLS 등 파생결합증권 9종 공모

입력 2013-01-15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오는 18일(금)까지 나흘간 원금보장형 ELS 1종과 조기 상환이 가능한 원금비보장형 ELS 4종, 쿠폰지급형 ELS 1종 및 원금비보장형 DLS 1종 ,쿠폰지급형 DLS 2종 등 총 9종의 ELS, DLS 상품을 9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DLS 145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런던금가격지수, 런던은가격지수, S&P500지수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3%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는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투자기간동안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3%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DLS 146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런던금가격지수와 런던은가격지수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55%이상이기만 하면 0.685%(연 8.22%)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한 매 6개월마다 런던금가격지수와 런던은가격지수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된다.

DLS 147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런던금가격지수, 런던은가격지수, Brent(북해산 브렌트 원유) 최근월 선물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50%이상이기만 하면 0.87%(연 10.44%)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한 매 6개월마다 런던금가격지수, 런던은가격지수, Brent(북해산 브렌트 원유) 최근월 선물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된다.

ELS 2843호는 만기 1년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 (100%)의 12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 미만인 경우 절대수익률 3%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는 절대수익률 3%에 상승률의 55%의 수익을 합하여 지급한다.

ELS 2846호는 만기1년의 원금비보장형 Hi-Five Booster형 상품으로 신한지주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100%이상인 경우(3,4,5,6,7,8,9,10,11개월) 연12%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된다. 1년 만기 시점에서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이상 100%미만인 경우 원금만 지급되고, 100%이상인 경우 상승률의 2배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ELS 2847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HSCEI, S&P500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55% 이상이기만 하면 0.645%(연 7.74%)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한 매 6개월마다 KOSPI200, HSCEI, S&P500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도 가능하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문의) 고객지원센터(1588-2600)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6,000
    • +3.41%
    • 이더리움
    • 3,120,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99%
    • 리플
    • 2,102
    • +3.7%
    • 솔라나
    • 131,700
    • +3.95%
    • 에이다
    • 403
    • +4.68%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1.99%
    • 체인링크
    • 13,650
    • +3.25%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