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탄생3' 독설 카리스마 용감한 형제에게 이런 면이?

입력 2013-01-1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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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의 멘토 용감한 형제가 훈훈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위대한 10대 그룹과의 첫 만남부터 냉정한 심사평과 독설로 긴장케 만들었던 용감한 형제가 멘토 서바이벌 ‘1:1 라이벌 듀엣 미션’을 준비하고 있는 6개 팀(여일밴드(조한결 정휘겸 유건우)-박우철-양성애-박수진-한서희-전하민)을 위해 피자 파티를 준비한 현장이 포착됐다.

용감한 형제는 음악 앞에서는 늘 진지하고 엄격하게 10대 그룹의 멘티들을 대했지만 그 외의 시간에는 참가자들을 제자처럼 아껴주고 챙겨주는 등 따뜻한 면모를 드러내 10대 그룹 참가자들과 정이 많이 들었다는 후문이다.

‘위탄3’ 관계자는 “용감한 형제는 당근과 채찍을 골고루 나눠주며 10대 그룹이 미션에서 완벽한 무대를 펼칠 수 있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다독여 줬다. 이에 오늘 방송에서 미친 성장을 한 10대 참가자들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션이 끝나고 난 뒤 10대 그룹 참가자들은 무섭기만 했던 용감형 형제 멘토와 정이 많이 들어 헤어짐을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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