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 킨스키 장녀 "어릴 적 아버지한테 성폭행 당했다" 폭로

입력 2013-01-10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화 '아귀레, 신의 분노' 스틸컷
고 클라우스 킨스키가 딸을 성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던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발행된 독일 시사주간지 '슈테른' 최신호에는 클라우스 킨스키의 맏딸인 폴라 킨스키(60)와의 단독 인터뷰가 실렸다.

이날 인터뷰에서 폴라는 "다섯살 때부터 열아홉살 때까지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버지가 어머니와 이혼한 후 나를 데려다가 베를린, 로마, 마드리드 등으로 함께 여행을 했는데 이 때부터 학대가 시작됐다"며 "소리를 지르며 나를 벽에 내던지고는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폴라는 이어 "영화 속의 아버지를 볼 때마다 연기가 아니라 집에서 보여준 모습과 똑같다고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1991년 사망한 클라우드 킨스키는 '아귀레, 신의 분노' '노스페라투' 등 130여 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한 독일 최고의 명배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0,000
    • +0.37%
    • 이더리움
    • 3,055,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60,700
    • -2.57%
    • 리플
    • 1,609
    • -3.13%
    • 솔라나
    • 123,000
    • +0.74%
    • 에이다
    • 254
    • +2.83%
    • 트론
    • 435
    • +0.23%
    • 스텔라루멘
    • 211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54%
    • 체인링크
    • 14,880
    • +2.2%
    • 샌드박스
    • 59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